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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NCT 단체 컴백·콘서트 코앞인데..태일, 오토바이 교통사고 골절상(종합)

입력 2023-08-15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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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사진=민선유 기자
태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 완전체 앨범 발매와 콘서트가 코앞인데 태일이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15일 NCT 태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새벽 태일이 스케줄을 마치고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즉시 병원으로 이동, 정밀 검사 및 치료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검사 결과 태일은 오른쪽 허벅지 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을 앞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태일이 회복에 집중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인해 NCT 활동에도 큰 차질이 생겼다. NCT는 오는 28일 2023년 단체 앨범인 정규 4집 '골든 에이지(Golden Age)' 컴백에 오는 26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NCT 단체 콘서트 'NCT 네이션 : 투 더 월드(NCT NATION : To The World)'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 NCT 전 멤버가 함께하는만큼 더욱 공들여 준비했을 앨범이기에, 메인보컬 태일의 빈자리는 깊은 아쉬움으로 남게 됐다.

네티즌들은 "오토바이 너무 위험하다", "빠른 쾌유를 빈다", "큰일날 뻔했다", "수술 잘 받길" 등 태일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태일이 속한 NCT는 오는 28일 정규 4집 'Golden Age'로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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