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 옥순과 유현철이 둘만의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직도 처음인게 많은 철&슬. 큰 맘 먹고 간 강원도 날씨가 흐려 아쉬웠지만 그래도 그대와 함께라서 좋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여행 중 만나 반갑게 인사해주신 모든 분들. 넘 넘 감사하고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해변에서 유현철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밀착 스킨십으로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옥순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로, 유현철은 '돌싱글즈3'로 각각 다른 데이팅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들이었기에 뜻밖의 조합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 커플은 재혼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tvN ‘2억9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