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경소문2’ 김히어라, 강기영에 ‘배신감’→김세정♥서벽준 지켜보며 “좋겠네, 혼자가 아니라”

입력 2023-08-19 22:16:11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히어라가 강기영에게 버림 받고 배신감을 느꼈다.

1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카운터 펀치’ (극본 김새봄/연출 유선동) 7회에서는 혼자가 된 겔리(김히어라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카운터들로부터 간신히 도망친 겔리는 황필광에 버림 받았다는 배신감에 휩싸였다. 그는 필광에게 “‘네 마누라를 죽인 건 황필광이다. 너도 조만간 황필광이 씹다 만 껌 신세가 될 거다’ 이걸 마주석에게 말하면? 넌 소문이라는 놈을 혼자서 이길 방법이 절대 없잖아”라고 겁을 줬다. 필광은 “아직 우리, 할 일이 많은데”라며 위협적인 표정으로 어르려 했지만 겔리는 냉정히 떠났다.

하나(김세정 분)는 그곳에서 우연히 도휘(서벽준 분)를 만났다.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겔리는 “놀고들 있네”라고 비웃으면서도 “좋겠네, 혼자가 아니라”라고 부러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