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올드보이' 이후 최고의 액션신"..'무빙' 류승룡, 반전 과거 느와르 포스터

입력 2023-08-22 07: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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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무빙' 류승룡의 느와르 포스터가 공개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주 8, 9회를 통해 애틋한 로맨스를 선사했다면, 이번주는 묵직한 느와르로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예고하듯 공개된 ‘장주원’(류승룡)의 느와르 포스터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류승룡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쁜 숨을 몰아쉬는 그의 뒤로, 쓰러져 있는 괴한들의 모습에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류성철 무술감독이 ‘주원’의 에피소드 중 “'올드보이'를 이을 복도 액션신이 담길 것”이라고 말했던 장면으로 구성된 포스터로, 여기에 “나는 괴물이라 불렸다”라는 문구는 과거 ‘주원’의 서사에 흥미를 높인다.

'무빙'은 디즈니+에서 첫 주 에피소드 7개 공개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그리고 마지막 주 3개로 총 20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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