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혜정, 딸 하루와 공감대 형성 "콘서트 같이 간다..둘 다 스키즈 팬"('최파타')

입력 2023-08-22 1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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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강혜정이 타블로, 하루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배우 강혜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혜정은 서점에 몰래 가본 적이 있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제 책 나오고는 못했지만 타블로 씨 책이 나왔을 때 가봤다"라고 답했다. 이어 강혜정은 베스트셀러가 되면 타블로와 한번 더 출연해 달라는 최화정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강혜정은 딸 하루의 근황도 언급했다. 강혜정은 "하루가 최근 배구에 빠졌다. 배구 선수가 될까 봐 겁난다. 스파이크 실제로 보면 무섭다"라며 웃었다. 이어 "하루와 공감대를 형성하려면 공감대를 공유해야 한다. 하루와 같이 콘서트를 가고 응원봉 사고 한다. 우리 둘 다 스트레이 키즈의 팬이다"라고 밝혔다. 또 하루가 아빠 타블로에게 음악적 리스펙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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