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윤도현이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윤도현은 "잘들 계시나요? 전 잘 있습니다. 이제 여행을 마치고 음악작업에 몰두하려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여행중 혼자보기 아까워서 틈틈이 카메라에 담은 멋진영상과 사진 브이로그 등도 차차 공개하겠습니다"라며 "모두 건강하게 잘들 계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도현이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최근 3년의 암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윤도현의 밝은 근황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도현은 MBC FM4U 라디오 '4시엔 윤도현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