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민효린이 수수하지만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오늘(29일), 가수 겸 배우 민효린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오프숄더 상의와 화이트 색상 하의를 매치, 수수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러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민효린의 비주얼은 아들을 둔 엄마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하다.
민효린은 대충 넘겨 묶은 듯한 머리스타일에도 청순함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한편 민효린은 2006년 여성 의류 모델로 데뷔, 이후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에는 가수 태양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