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수홍♥'김다예 "아기 생겨도 미안할 것 같아..송사 겪어야 하니까 안 좋다" 고백(편스토랑)

입력 2023-08-25 21: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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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캡처
KBS2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다예가 2세 계획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는 김다예의 친구들에게 박수홍의 요리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다예는 2세 질문에 "준비를 했다고 하기에는 너무 스트레스가 많았다"며 "아기가 생겨도 미안할 것 같았다. 아기가 태어나도 이런 송사 속에 살아야 하니까 사실 안 좋은 것이지 않냐"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수홍은 요리를 하다가 고개를 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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