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짙어진 성숙미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데뷔 때부터 두부 같은 매력을 자랑하던 다현은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성숙미 가득한 비주얼을 뽐냈다.
다현은 흰 피부와는 상반되는 짙은 의상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치명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현은 가을 분위기가 가득 담긴 메이크업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다현은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지난 3월에는 트와이스 미니 12집 'READY TO BE'를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