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남기, 이다은이 여름에 산 아이템을 소개했다.
28일 윤남기, 이다은은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 '9가지 내돈내산 여름, 가을 쇼핑 하울. 8월 쇼핑리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남기, 이다은은 여름에 산 물건들을 소개했다. 이다은은 파나마 햇을 보여주며 "유명한 브랜드가 있지만, 제 기준 고가다. 이 제품은 중저가 제품이다. 이번에 커플로 샀다. 제 두상이 콘헤드다. 모자 고르기 힘들다. 모자가 썩 어울리지 않는데, 이 모자는 괜찮다"고 추천했다.
레드 컬러의 자켓을 산 이다은은 "원래 80만 원대다. 그런데 20만 원대에 샀다. 처음에 색이 센 가 싶어서 고민했다"고 했다. 윤남기는 "실크가 들어있는 소재다. 고급스러운 다홍색이라 사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과자도 있었다. 이다은은 "위스키 안주로 즐겨 먹는다. 가격도 괜찮다. 잼 같은 거 발라 먹어도 맛있고, 카나페로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체리페퍼 치즈를 올려먹어도 맛있다. 플레인 크래커를 먹다가 토마토&바질 크래커를 샀다. 묘하게 매력있다"고 했다.
딸 리은이 장난감도 있었다. 윤남기는 "캠프파이어 장난감을 샀다"고 자랑했다. 이다은은 "캠핑을 되게 좋아하는데, 아이와 같이 다니려면 내년쯤 되어야 한다. 그래야 마음놓고 같이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보드카 시럽을 소개하며 윤남기는 하이볼을 제조했다. 이다은은 "20대 때 다녔던 라운지 바 등이 다 겹친다. 어쩌면 서로 스쳐 지나갔을 수도 있다. 돌고돌아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