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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모래 먹는 아들 때문에 감성 사진 망쳤네..대폭소

입력 2023-09-04 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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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해변에서 코믹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4일 최선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엄마도 감성 사진 한 장 찍어보고 싶었는데 아들.. 그새를 못 참고 모래 먹고 있네.. 다 된 감성에 이현 한 스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이 해변에서 남편 및 아이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어린 아들이 모래를 먹는 바람에 코믹 사진으로 변신,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또 시어머니 선우은숙은 아나운서 유영재와 재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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