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박규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박규리는 자신의 채널에 베트남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다낭 결산 두 번째. 알고보니 나는 수 속성이었다. 물 좋아!! 햇빛도 좋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규리는 래시가드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다. 박규리는 아래에서 찍은 각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보여준다.
또 박규리는 높은 콧대로 미모를 배가시켰다. 박규리의 그윽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해 11월 카라 완전체 앨범에 참여해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JTBC '알유넥스트'의 코치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