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 시호, 일본 제일가는 톱모델..운동 몸매도 완벽

입력 2023-09-05 06: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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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요가 운동을 하며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5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비가 오네요. 요가 후에 오렌지+레몬쥬스로 비타민충전&디톡스! 레몬은 피로회복에도 좋은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근 아침식사를 식사(개체)가 아닌 수제 신선주스(액체)로 바꾸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메뉴로 바꾸었더니 몸이 가볍고 상태가 좋아요! 게다가 화장실도 good"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요가 운동을 하며 주스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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