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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2주만 체지방 8kg 다이어트 비법.."프로틴은 내추럴, 저녁 일찍 먹어"('한혜진')

입력 2023-09-09 13: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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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유튜브 캡처
한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한혜진이 2주간 다이어트했다.

9일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한혜진의 14일 만에 체지방 8kg 만드는 가장 쉬운 비법 공개. 다이어트, 식단, 유지어터, 바디프로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광고 촬영을 2주 앞두고 이른 아침부터 인바디 검사를 했다. 한혜진은 운동과 식단을 공유하기로 했다.

한혜진은 "홍콩에서 많이 먹어서 복근이 다 사라졌다"며 30분간 유산소 운동을 했다. 한혜진은 운동 후 마사지까지 받았다.

한혜진은 곤드레나물볶음밥을 해 먹었다. 한혜진은 "일단 몸에 넣어줘야 한다. 운동을 3시간 넘게 하고 왔다"고 했다.

하루 만에 부기가 빠진 한혜진은 "더 열심히 하겠다"며 4시간 운동했다. 소고기 앞다리살을 추천 받은 한헤진은 곤드레나물밥에 소고기를 넣고 먹었다. 한혜진은 "간식으로 옥수수를 준비해서 밥을 조금 먹을 거다. 저녁 먹는 시간을 다이어트 할 때는 지킨다. 저녁을 일찍 먹는 게 잘 빠진다. 밤에 배고프지만 잠이 들어야 한다. 안 그러면 살이 안 빠진다"고 했다.

이어 "프로틴은 내추럴로 섭취하자는 주의다. 계란 흰자, 새우, 오징어, 소고기 등을 먹는다. 쉐이크는 배고플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을 없애준다. 정신적 위안을 주기 때문에 괜찮다. 밖에서 배고플 때 먹는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포케도 만들어 먹었다. 한혜진은 "메인 끼니는 한 끼 정도다. 앞뒤로 간식 개념의 두 끼가 붙는다. 즐거움을 주는 간식은 아니다. 포케의 포만감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 체크해보겠다"고 했다.

다이어트 중 한혜진은 과자를 찾기 시작했다. 한혜진은 "제 최애 과자다. 사이드 부분은 버리고 잼이 있는 가운데만 먹어보겠다"고 했다.

광고 촬영 닷새 전, 한혜진은 샤브샤브를 해먹었다. 한혜진은 "아침에 샤워하니까 약간 쌀쌀하더라. 레드 와인이 먹고 싶더라. 다이어트 끝나면 꼭 먹을 거다"고 다짐했다.

광고 촬영 전날 한혜진은 "전날 고칼로리에 고당분을 먹는다. 당이 있어야 집중할 수 있다.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근육량이 유지됐기 때문이다. 거의 매일 했던 인터벌 러닝 때문이다. 탄탄한 상체 만들기에 집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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