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장영란이 한창의 생일을 축하했다.
10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우리 욕심부리지 말고 그냥 이대로 행복하자", "늘 이렇게 제일 먼저 생일 축하해 줄게 #사랑해한창"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한창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이 가득 놓여 있었다. 장영란이 직접 만든 음식은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돼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영란 한창 부부와 아이들의 다정한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