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방탄소년단 뷔 'Layover' 日랭킹 1위..일본서만 22만장↑(공식)

입력 2023-09-10 10:22:5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탄소년단 뷔가 첫 솔로 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를 점령했다.

지난 8일 발매된 뷔의 솔로 앨범 ‘Layover’는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9월 8일 자)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22만 1,491장의 판매량으로 1위에 직행했다. 앨범의 타이틀곡 ‘Slow Dancing’도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정상을 찍어 뷔는 솔로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음반, 음원 2개 차트를 석권했다.

‘Slow Dancing’은 9일 오전 7시까지 기준으로 전 세계 75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Layover’는 전 세계 65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찍는 등 전 세계적인 뷔의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뷔의 감성은 국내 음반 차트도 물들였다. ‘Layover’는 발매 첫날(8일) 167만 2,138장 팔리며 곧바로 ‘밀리언셀러’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