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정수정이 시크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벤치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수정은 사진과 함께 "
사진 속 정수정은 깊게 파인 블라우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준다. 정수정은 시크한 코디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정수정은 높은 콧대로 남다른 옆태를 자랑한다. 정수정의 분위기가 한층 성숙해졌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