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화보 장인 포스를 자랑했다.
15일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지금 이 순간, 더없이 눈부신 제니"라며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202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명이자 독보적인 아이콘,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의 얼굴을 공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다양한 콘셉트 아래 촬영에 임하고 있다. 시크하고 강렬한 비주얼 속에서 파격적인 의상마저 완벽하게 소화한 제니다. 이처럼 화보 장인 면모를 또 한번 입증하며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16일과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