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그룹 엑스 재팬 요시키와 함께한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가수 요시키는 자신의 채널에 "Yes, I just visited Korea a day before my film premiere in Tokyo. I was the surprise guest performer. Wonderful to see amazing people and friends there!"(저는 도쿄에서 제 영화 개봉 하루 전 방금 한국을 방문했다. 나는 깜짝 게스트 공연자였다. 거기서 놀라운 사람들과 친구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요시키는 뷔와 함께 손으로 X를 만들고 있는 모습. 뷔와 요시키는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훈훈한 케미를 뽐내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뷔는 지난 8일 첫 솔로 앨범 'Layover'를 발매했다. 뷔는 'Layover'에 대해 "저를 가장 잘 나타내는, 저를 닮은 앨범이다"고 설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