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전효성이 8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전효성 JHS'에는 "먹고, 쉬고, 일하는 8월 vlog (프로필 촬영, 에스티로더 팝업, 청주 친구들, 신사동 핫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 속 전효성은 브랜드의 팝업 행사를 방문하는 등 바쁜 8월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프로필 촬영을 하러 간다"라고 밝힌 전효성은 팩을 한 채 라우브 노래를 듣는 모습을 보였다.
다양한 의상으로 프로필 촬영을 끝마친 전효성은 밥을 먹으러 가는 등의 알찬 하루를 보냈다.
또 전효성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청주를 방문하기도 했다. 전효성은 "어제 늦게 자서 일어나자마자 정신도 못 차린 채 청주를 간다"며 "제 유튜브 초창기 시절 랜선 집들이에 왔던 친구들이다. 이렇게 쉬는 시간이 생겼을 때 가야 만날 수 있다. 다들 일하느라 육아하느라 바쁘다"며 날 잡아 청주에 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효성은 친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친구는 전효성을 향해 "멀리서 오는 데도 연예인 같다"라고 말했다. 전효성은 친구들에게 "'셀러브리티' 봤어?"라며 "너희 보려고 왔다"는 말을 건넸다.
다른 날, 지인과의 약속을 준비하며 스포티 원피스 착장을 자랑한 전효성은 "SD 카드를 까먹어서 핸드폰으로 찍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효성은 지인과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