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정음이 오랜만에 귀요미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14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신작 드라마 '7인의 탈출'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멋진 슈트를 입고 촬영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 특히 황정음은 귀요미 표정을 지으며 팬들을 향해 애교를 한껏 부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