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넷플릭스 ‘마스크걸’ 이한별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흑백 프레임 속 강렬함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16일 ‘마스크걸’(각본, 연출 김용훈)의 첫 번째 김모미 역으로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이한별의 흑백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한별은 다양한 패션을 아우르는 소화력은 물론 빠져드는 눈빛과 아티스틱한 포즈를 통해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자신만의 색채를 아낌없이 발산했다. 카리스마와 차분하면서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분위기에 더한 아련함은 흑백 속 감정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어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자유분방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즈를 뽐내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 이처럼 화보 컷마다 달라지는 눈빛과 표정, 포즈를 통해 내면의 여러 감정을 표현하며 특유의 신비로움으로 흡입력 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지난달 18일 공개된 ‘마스크걸’은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지금 바로 전편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