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찬원이 라인업을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25회에서는 '전설 전쟁 故 손목인 편'으로 꾸며졌다. 이번 특집에는 조항조, 장은숙, 김용임, 김범룡, 한혜진, 강진, 이자연, 진시몬, 진성, 박현빈 등 전설의 라인업이 총출동했다.
이찬원은 "오늘 모신 분들은 각각 전설로 모셔야 할 분들인데, 이분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며 "개인적으로 제작진분들의 섭외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는 "이분들 경력을 합치면 400년이 넘는다. 도합 415년이다. 제일 막내인 박현빈 씨의 경력이 거의 20년 가까이 된다"며 라인업을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