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에이핑크 김남주가 자카르타 스케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그룹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 '남주세끼'에는 "에이핑크 수영장 CCTV in Jakart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김남주는 해당 영상을 통해 스케줄 차 방문하게 된 자카르타에서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김남주는 공항 라운지에서 한 끼를 즐기고 기내식을 즐기는 등 알찬 식사를 마쳤다.
자카르타에 도착한 후 김남주는 호텔방을 소개하며 주최 측이 준비한 과자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후 마사지를 받고 룸서비스까지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 지었다.
다음날, 아침으로 조식뷔페를 방문한 김남주는 자신의 수영복을 스태프들에게 빌려주며 모닝 수영을 즐겼다. 김남주는 "수영이 부기가 미친 듯이 빠져"라며 수영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멤버 윤보미와 박초롱이 등장했다. 윤보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해 "아무리 열심히 해도 구독자가 줄어요"라며 서운해하자 박초롱은 "그래서 저는 홍보를 안 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남주가 "현명하다. 홍보를 안 하면 기대가 없다"라고 전했다.
김남주는 무대를 준비하며 오하영에게 "너 진짜 예쁘다"며 칭찬을 건넸고, 오하영은 "습관성 칭찬이구나"라는 말을 남겼다. 김남주는 자신이 무대 잘하는 방식이라며 무대 하기 전 뭐라도 먹어야 한다는 말을 전했다.
다음날 김남주는 윤보미와 함께 수영 후 조식을 즐겼다. 윤보미는 "너무 행복하다. 남주가 어제 수영하는 것을 보고 너무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윤보미는 메뉴를 주문할 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윤보미는 "영어 공부를 전화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남주는 자카르타에서의 마지막 만찬으로 'soto ayam'이라는 닭 육수 음식을 골랐다. 이후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또 라면을 먹으며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