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1947 보스톤' 동시기 개봉작 실관람객 만족도 1위..연일 관객수 증가(공식)

입력 2023-10-01 16:13: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1947 보스톤'이 호평 속 연일 관객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영화 '1947 보스톤'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이야기. 개봉 첫날부터 동시기 개봉작 중 극장 3사 평점 1위를 기록했던 '1947 보스톤'은 개봉 첫날(9/27) 6만 274명의 스코어를 기록한데 이어 2일째인 9/28(목) 48% 증가한 8만 9204명의 관객을, 3일째인 9/29(금) 54% 증가한 13만 7439명, 4일째인 9/30(토) 15만 1910명의 관객을 동원,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연일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또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 CGV 골든 에그지수96%,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8.9점 등 여전히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 속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1947 보스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