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옥문아' 한혜진X박하선X임수향, 찐친 케미..워킹맘 육아법 공개

입력 2023-10-03 09: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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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 박하선, 임수향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격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송은이, 김숙, 김종국, 정형돈, 이찬원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초연을 앞두고 있는 배우 한혜진, 박하선, 임수향이 동반 출연한다.

최근 본업으로 돌아와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고, 첫 연극에 도전하게 된 한혜진은 2013년 결혼한 축구선수 남편 기성용을 내조하기 위해서 영국에서 생활했던 이야기부터 엄마로서의 똑소리 나는 육아법을 공개한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는 박하선은 한혜진과 함께 ‘워킹맘’으로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현실 찐친 케미를 보여준다.

또 임수향은 세 배우 중 막내로 발랄한 텐션과 함께 톡톡 튀는 입담을 보여준다.

한편 한혜진, 박하선, 임수향 여배우들의 남다른 절친 케미와 숨겨왔던 반전 매력은 오는 10월 18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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