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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철, 故 노영국 빈자리 채운다..'효심이네 각자도생' 합류[공식]

입력 2023-10-04 15: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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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철 채널
김규철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규철이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합류한다.

4일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헤럴드POP에 "김규철이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강진범 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강진범 역을 맡아 연기했던 배우 故 노영국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이에 김규철이 합류해 故 노영국의 자리를 채운다. 김규철은 8회 방송분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가족을 위해 본인의 삶을 희생해온 효심이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독립적 삶을 영위하려는 이야기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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