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윤아가 트와이스 모모와 프랑스 파리에서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4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Paris MoM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윤아가 모모와 파리의 한 명품 브랜드 패션 행사장에서 만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미녀스타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임윤아는 최근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했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이준호)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임윤아)이 모든 호텔리어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