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탁구 선수 신유빈을 칭찬했다.
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와 전민기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민기는 "3위 이스포츠 우승, 2위는 탁구 신유빈의 세리머니다"고 전했다.
전민기는 신유빈에 대해 "사람 자체가 사랑스럽더라"라고 칭찬했고 박명수 역시 "시대에 맞는 행동이다. 중국에 있는 분들도 놀래는 것이다. 그런 모습이 자신감 있고 프리한 느낌이 너무 좋은 거 같다"며 공감했다. 또 전민기는 "즐기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 탁구단 전체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대망의 1위는 수영이었다. 전민기는 "'이렇게까지 잘할 일이야?'라며 화제다. 금메달을 이렇게 딸 거라고 예상을 못 했는데 너무나 좋은 성적을 거둬 수영에 환호를 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실내에서 운동해서 얼굴도 하얗고 몸도 좋아서 굉장히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