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8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쯤 되면 골프 계정 맞는 듯.. 하핫"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귀여운 핑크색 상의에 핑크색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 솔로로도 데뷔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