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권은비가 화려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Yokoham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 긴 속눈썹 등을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권은비는 다양한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와 무드를 자아내는 권은비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 중이다. 오늘도 열일하는 권은비의 꽃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8월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를 발매했다. 또한 권은비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퀸'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