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가명)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SBS PLUS-ENA '나는 솔로' 영숙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나의 사랑, 요한..아침에 일어나 소풍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다니 너무 설레고 행복한 오늘이야. 덕분에 아침에 도시락도 준비하고 덕분에 이렇게 설레고 행복할 줄이야"라고 적었다.
이어 "요한, 오늘 바나나 많이 따고 오세요. 항상 하느님 품 안에서 오늘도 따뜻하기를..사랑해. 나의 아들 사도 요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숙이 정성껏 만든 아들 요한의 유부초밥 도시락이 담겨 있다. 아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최근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은 화제 속에서 방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