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선미가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선미, 한해가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저작권 부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저작권 부자는 아니다"라며 손을 저었다.
이에 한해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저작권 상위 1퍼센트 들어가면 정회원 가입자다"라며 "나도 그러고 싶은데 너무 주변 사람들만(그렇다). 저희 대표님도 아마 그런걸로 알고 있다"라고 라이머를 언급했다.
선미는 저작권료 통장이 들어오는 것을 건들지 않는다면서 "확인만 한다. 자랑도 아닌데, 재테크 하는 법을 잘 몰라서 그냥 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미는 지난 17일 신곡 '스트레인저'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