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둘째 출산을 앞둔 강소라가 배우로서의 욕심을 드러냈다.
매거진 여성조선은 24일 배우 강소라와 촬영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강소라는 시어 룩, 시폰 드레스 등을 입고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소라는 "예전보다 한걸음 떨어져서 보는 눈이 생겼다"며 "다양한 매체에 나오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출산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임을 예고했다.
이어 "내 모습을 보여주는 데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소라는 "최대한 빨리 복귀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캐릭터가 좋고 작품이 좋으면 참여하고 싶다. 배우 강소라의 한계점은 없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강소라가 둘째 출산 후 배우로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강소라는 현재 연말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