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전미라, 딸 미모에 감탄 "저 닮아 예쁘죠? 父母보다 진화한 막둥이"

입력 2023-10-24 18: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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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미라가 막내딸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진짜 점점 나 닮아가네...저닮아 예쁘쥬??ㅋㅋㅋㅋ 아빠엄마보다 진화한 막둥이...#페이스타임 #성숙막내 #윤라오 #엄마딸 #셋중막내 #라라라 #라오 #윤종신딸 #전미라딸 #만13세10개월 #2010년 #12월생 #170cm #나닮음 #엄마닮음 #분위기깡패 #분위기여신 #분위기짱 #미국교포느낌 #교포언니스타일 #어릴때 #평창동 #소피마르소 였음 #누군지알면 #옛날사람 #누가그랬음 #라임인아이돌상 #라오는배우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 윤종신의 딸 라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전미라를 닮아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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