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주진모, 민혜연이 데이트를 인증하며 눈길을 끌었다.
27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은 개인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 '바쁜 일상 속 행복 찾기 어렵지 않아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연상에는 민혜연의 휴일 일상이 등장했다. 먼저 민혜연은 "시댁 잠깐 들러서 시부모님 뵌 다음에 녹화 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히며 강아지와 산책하는 평화로운 일상을 비췄다.
남편 주진모와 저녁 데이트도 즐겼다. 두 사람은 메추리알 트러플 샤오마이, 산라소룡포, 딤섬, 베이징덕까지 나오는 중식당에서 럭셔리한 진수성찬을 즐기며 시선을 모았다.
북경오리를 먹고 남은 가슴살은 반려견 폴이에게 줬다. 주진모는 한번에 가슴살을 놔주지 않고 "(한번에) 다 삼키잖아", "아빠 손가락 깨물지 말고", "야물딱지게 먹네" 등 꿀 떨어지게 반려견을 챙겨 훈훈함을 더했다.
민혜연이 병원과 각종 방송 스케줄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가운데, 또다른 날 두 사람은 맛집 데이트를 즐긴 뒤 주진모 지인이 운영하는 바를 찾아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의학 관련 정보를 전달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