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은아무나하나2' 다비드♥고소영, 헨트에서 감자튀김 데이트

입력 2023-10-30 22: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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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벨기에 남편 다비드와 한국인 아내 고소영이 아름다운 도시 헨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아무나하나2'에서는 그림같은 도시 헨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벨기에 남편 다비드와 한국인 아내 고소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비드와 고소영은 벨기에 헨트라는 도시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그림같은 풍경에 두 사람은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식사를 하러 온 두 사람은 감자튀김과 피시버거를 먹으러 왔다. 감자튀김이 나오자 고소영은 "내가 벨기에 와서 진짜 놀란게 벨기에 사람들은 감자튀김을 케찹이 아니라 마요네즈에 찍어 먹더라"고 했다. 이어 고소영은 한국에는 빼빼로 게임이 있다며 감자튀김을 입에 물었다.

고소영은 "이게 절대 뽀뽀를 하면 안되는 거다"고 게임 룰을 설명했다. 두 사람의 입술은 더 가까워졌고 고소영은 저돌적으로 다비드 입술에 뽀뽀를 했다. 다비드는 "뽀뽀하면 안되다고 하지 않았냐"고 놀랐고 고소영은 "어떻게 뽀뽀를 안하냐"고 하며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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