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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 최지우 "오랜만에 본업 복귀 설레..새로운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입력 2023-10-27 16: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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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최지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오랜만에 본업으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뉴 노멀'(감독 정범식/제작 언파스튜디오, 어몽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배우 최지우, 최민호, 표지훈, 하다인, 정동원이 참석했다.

이날 최지우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왜 이게 나한테?'라는 궁금증이 먼저 있었다. 나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 기대와 궁금증이 있어서 선택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연기를 하다 보니깐 설레는 감정으로 촬영장에 갔었다"고 회상했다.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로, 오는 11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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