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슈가 엄마와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27일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 엄마랑 오늘은 데이트 중~ 엄마 팔 수술해서 단백질 많이 먹어야 함. 오늘 즐겁게 산책하자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한 카페에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 이날 슈는 가죽 재킷에 초록색 치마를 입고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화보 같은 슈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최근에는 같은 멤버였던 바다가 슈의 개인방송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가 사이가 멀어졌다고 밝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