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탈리아 남편 시모네와 한국인 아내 권죽희가 농장에서 만났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아무나하나2'에서는 올리브 수확에 나선 이탈리아 남편 시모네와 한국인 아내 권죽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 부터 모인 이들은 올리브 수확을 하게됐다. 시모네가 말한 농장의 올리브 나무는 빼곡하게 줄지어 있었다.
시모네, 권죽희 부부는 두 사람 뿐 아니라 소피엔, 안드레아, 마르코와 힘께 올리브 수확에 나섰다. 다섯 사람은 같은 티셔츠를 입었는데 이에대해 권죽희는 "제가 직접 디자인 한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