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빽가 "발렛 사장님 내게 자주 본다고..방송서 본 건데 여친에게 혼나"

입력 2023-11-01 11:33:05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빽가가 전 여자친구에게 혼났던 경험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피의 소신 발언' 코너로 꾸며져 빽가와 슬리피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과거 연인을 언급하며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던 중 여친이 개그우먼을 보며 웃기지 않냐고 해서 웃기다고 답했다. 그랬더니 저 사람을 만나지 왜 날 만나냐고 하더라"며 억울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또 전 연인과 방문한 유명 플레이스에서 발렛 사장님이 방송에서 자주 봐서 반가운 마음에 빽가에게 "자주 보네~"라는 말을 건넸다며, 그 말을 들은 여친이 오해해 또 억울하게 혼났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