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옥순이 유현철과 여전히 교제 중이다.
1일 옥순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0231029 누군가에겐 그저 일년 중 하루인 날 특별하게 만들어 줘서 고마워. 사랑해 앞으로 더 많은 특별한 날들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매 생일마다 서프라이즈 게스트로 등장해 주는 커플 넘나 아껴요. 이 멤버 리멤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과 유현철이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혔으며 MBN '돌싱글즈3' 유현철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각각 다른 데이팅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들이었기에 뜻밖의 조합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 커플은 재혼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tvN ‘2억9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