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옳이가 전 남편 서주원과 계속 갈등을 겪고 있는 모양새다.
뷰티 크리에이터 아옳이는 지난 1일 "여러분 한가지 부탁드려도 될까요..제 인생에 너무 중요한 일이라서 고민 많이 하다가..처음으로 이렇게 부탁을 드려보아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해 4월에 있었던 목격담 제보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저한테 연락 주실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오오오"라며 "혹시 이 날짜에 저 장소의 근처에서 무언가를 목격하신 분들도 연락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옳이는 "저 날짜, 저 장소 이외에 2022년 1월부터 연말까지 어디던, 언제던(2022년 이전도 혹시 있다면 환영..) 혹시 제게 말씀해 주고 싶으신 무언가가 있으시다면 꼭 좀 연락 주세요 다 너무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다 끝난 줄 알았으나 지속적으로 마주하는 손떨리는 상황들이 참 고된 요즘이네요...."라며 "그래도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아자아자~~~~"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아옳이는 올해 초 카레이서 서주원의 불륜으로 이혼하게 됐다고 폭로했다. 이에 서주원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아옳이가 불륜 증거를 공개하면서 파장이 일었다.
이러한 가운데 이혼 후 목격담 제보를 요청하자 두 사람의 진실공방이 현재진행형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