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훈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여름이 이제 끝나고 가을이 오는 요즘..지난 2023년을 생각해보면 한가지 일에 열심히 집중해 내 몸도 아끼며 지내던 해였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큰 일을 해내기위한 모든 과정들이 좀 뭐랄까. 허무하잖아요. 어떤 결과를 이루었을 때 그냥 지나간 나날이라 생각이 들지 않았음 좋겠어서 내 하루하루를 많이 기록하려고 해요 이제. 오늘의 나의 행동은, 오늘의 하루는 2024년의 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하루였다고 난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이지훈 없이 친구와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귀여운 하늘색 블라우스를 입은 아야네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