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청아 "'연인' 파트2 합류 후 비난 문자 받아..나도 사이다 있길 바란다"(IN STAR)

입력 2023-11-02 17: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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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청아가 '연인' 파트2 합류 후 비난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측은 2일 '이청아 '연인' 때문에 비난 문자 받은 사연?'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청아는 "요즘 저는 드라마 '하이드'를 얼마 전에 마치고 지금 성황리에 방송 중인 드라마 '연인'을 찍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연인' 팬들이 있다. 내가 출연한다고 했을 때 계속 뒷이야기를 물어보던 친한 언니, 대학교 친구, 중학교 때 친구가 있는데 3명한테 동시에 비난 문자가 왔다"며 "길작키가 미안하다는 뜻이다. 여러분 길작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청아는 "요즘에 제가 아무래도 '연인' 현장을 나가다 보니깐 풀밭도 진흙도 많고 그래서 고어텍스 종류의 운동화, 비브람창 이런 것들을 즐겨 신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파트2에 대해 감히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재밌는 고구마, 불고구마, 뜨겁고 목막히지만 먹고 싶은 고구마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마지막에 사이다 있기를 저도 바라면서 지금 찍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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