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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편스토랑' 류수영, 수제 땅콩마요잼 스태프 전원에 선물

입력 2023-11-03 13: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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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류수영이 직접 만든 땅콩마요잼을 쐈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어남선생 류수영의 초특급 치트키 수제 땅콩마요잼이 공개된다. 땅콩마요잼 하나만 있으면 단짠단짠 브런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류수영이 직접 만든 땅콩마요잼을 출연진과 스태프 전원에게 선물했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류수영이 출연진과 스태프 전원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편스토랑’ 스태프들은 류수영의 편셰프 3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류수영이 이에 대한 보답으로 수제잼을 준비한 것. 밤새도록 75개의 땅콩마요잼을 만들었다.

이어 류수영의 수제잼을 맛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의문에 휩싸였다. 일반적인 땅콩버터보다 한층 더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을 자랑했기 때문. 류수영이 땅콩버터와 마요네즈를 활용해 땅콩마요잼을 만들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1월 3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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