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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곽튜브, 풍자와 썸=방송용 고백 "열두 시까지 방송했던 것"

입력 2023-11-04 23: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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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곽튜브가 풍자와 썸에 대해 해명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곽튜브가 풍자와의 썸은 방송용이라고 말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 채널의 곽준빈은 인기 있는 이유를 묻자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일단 얼굴이 진입장벽이 없어서. 친근한 걸로 많이 보시는 거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송은이는 부산 종주 영상 이야기를 하며 곽튜브의 진솔한 이야기에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며 찐팬임을 밝혔다. 이에 곽튜브는 "부산 종주가 제일 조회수 낮은 것 중에 하나였거든요. 보통 유명한 영상을 많이 말씀하시는데 그걸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어요"라며 감동받았다.

풍자와 진짜 썸이냐는 질문에 이영자는 "난 방송용이라고 생각해"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나도"라고 덧붙였다. 이에 망설이던 곽튜브가 "저도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곽튜브는 "기사가 엄청 많이 났다. 새벽 한 시까지 계속 논게 아니고. 열두 시까지 방송을 했다. 한 시간 동안 잠깐 얘기하고 간 건데 이야기가"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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