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문가 유정수와 쪽박 샐러드 가게 대표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7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서는 철원 ‘S.O.S 특집’이 그려졌다.
39분만에 주문 메뉴 중 첫 샐러드를 내놓은 가게 사장은 “일단은 이게 다른 원래 하던 일이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여길 차리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정수는 “해가 안 가는 게 그냥 카페를 하시는 게 좀 더 편했을 텐데 굳이 샐러드 카페를 철원에 여신 이유가 있냐”라고 물었다.
사장은 “디저트 카페가 저한텐 더 어려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라면서 “빵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하려면 배워야 하는데 샐러드 같은 경우는 제가 좀 노력하면은 신선하게 유지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라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요리에 특별한 소질은 없다고 밝힌 사장에 유정수는 “저도 말하다가 지금 현타가 온다. 이 소스는 직접 만드셨을 것 같다, 맛이”라고 혹평을 했다.
한편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은 폐업 위기의 동네 카페를 구원하러 온 대한민국 “카페의 신”의 맞춤형 특급 솔루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