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태현, 박시은이 이사 간다.
31일 진태현은 자신의 채널에 빈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사진과 함께 "지난 7년간 수많은 고난 기쁨 사랑을 나누고 겪었던 집을 떠나 진짜 우리의 집으로 갑니다. come back home"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은 이사를 준비한 듯한 모습이다. 진태현, 박시은은 짐이 하나도 없는 텅 빈 집 안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태현, 박시은은 새 집에서 새출발을 하는 듯하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2019년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어온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