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을 꼬시기 위해 뉴욕에 갔었다고 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현이,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 이현이, 슬리피는 크리스마스에 얽힌 추억을 이야기했다. 이현이는 "저는 12월 24일에 첫째를 낳았다"고 했고, 슬리피는 "지금의 아내와 썸탈 때 사귀자는 허락을 받은 게 크리스마스쯤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아내를 꼬시기 위해 뉴욕으로 간 적 있다. 그때 크리스마스라서 뉴욕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박명수를 향해 "로맨틱가이다"라고 이야기했다.

